⛔️(함께 느끼고 함께 생각하기 )🍒 아비투스란? 🍒* 살아갈 나이보다 살아온 나이를 더 많이 먹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세월의 무게를 느끼게 됩니다.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아 점점 쇠약해진다는 생각에 왠지 서글픈 마음도 듭니다.요즘은 잘 늙어가야겠다는 생각에 늙음을 고민하게 됩니다.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(Pierre Bourdieu)는 인간의 행동 양식과 태도를 결정하는 ‘아비투스’라는 개념으로 멋진 노인과 추한 노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.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 아비투스란 무엇인가? 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.노년이 되면 외모나 재산보다 삶의 태도와 품격이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인데, 어떤 노인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멋있어 보이고, 어떤 노인은 반대로 점점 추해 보인다는 ..